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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2:17

멕시코 선교 출발

조회 수 219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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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운교회 15명과 저희 교회 식구 18명이 미국 가주 현지 시각 오후 4시 (한국시각 오전 8시)에 출발하였습니다. 무사히 잘 갔다 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대의 차량이 떠났습니다. 유대호 목사님도 울산 식구가 같이 가서 하루라도 보고 오시려고 사모님과 같이 떠나셨습니다. 


떠나기 전에 가방을 매신 전도사님이 주의 사항을 영어로 하고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Picture1.jpg

떠나기 전에 영어로 전도사님이 기도하고 한국어로 유목사님이 하였습니다. 

Picture2.jpg

짐을 다 싣고 울산식구의 차량에 타고 안전벨트를 하고 있습니다.

Picture3.jpg

또 다른 큰 밴은 저희 교회 청소년들이 탔습니다. 

Picture4.jpg

가서 가장 수고하실 와기목장 목자 신용호 집사와 운전하시는 한성수 목사님입니다. 

Picture5.jpg

인도차로 떠나는 모습입니다.

Picture6.jpg

큰 밴 두대가 떠나려고 대기중입니다. 

Picture7.jpg

떠나는 아들을 보려고 간 엄마의 마음......

Picture8.jpg

저희 아이들을 실은 밴이 마지막으로 떠났습니다.

Picture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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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두 2013.08.05 23:26
    샬롬! 목자님 잘 계셨지요? 저는 이영두 목자입니다.
    지난번 저희가 갔을 때 환하게 웃으시던 목자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거기도 많이 더우시지요? 건강유의 하셔요!!!
  • ?
    김인승 2013.08.06 01:25
    반갑습니다. 필립 전도사님도 보고 아이들도 즐기는 것 같아 감사하네요. 여기는 선선합니다. 아이들이 아침 저녁으로 추워하네요. 낮에는 27도 저녁에는 18도 인데다 건조해서 기온의 차가 심하지요. 지금 저희 힐링센더에는 하덕규 목사님 가정이 와 계셔서 교회가 활발합니다.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이 눈에 선합니다.
  • profile
    박인석 2013.08.08 22:07
    익히 명성을 들어서 저에게도 익숙한 김인승 목자님... (저는 이정화 목녀와 함께 살고 있는 박인석 목자라고 합니다. 작년에 아쉽게 LA는 못가도 휴스턴에 바로 갔다 오느라고 GFC 식구들은 뵙진 못했지만 늘 저희 교회식구들이 갈때마다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또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매교회가 있는 것이 이렇게 좋은거네요... 든든합니다.
  • ?
    김인승 2013.08.09 11:40
    저도 박인석 목자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정화 목녀님과 아이들을 보고 사진으로 뵙고 익숙합니다. 이번에 아이들도 공항에서부터 내일 아침 갈때까지 저희들에게 익숙하게 대하고 스스럼없어 자매교회의 힘을 다시 보았습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요. 강진구 장로님은 목녀님이 안게셔 몸무게가 많이 줄으셨겠지만 건강하게 다이어트 생각하시면서 위로 받으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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