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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중에 땅밟기라는 것이 있듯이 의정이와 함께 팔려야 하는 땅에 가서 그 땅을 바라보며 기도해 보았습니다.


땅을 한참 바라보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땅을 다 한번씩 바라보며 갑니다.


세번째 이곳에 와봅니다.


성경말씀에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하셔서


성령님께 "제가 무엇을 어떻게 기도할까요? 묻고 기다렸습니다.



이런 뜻이 제 마음에 명확해 졌습니다.


'교회 이전과 구교회건물 철거, 삼호동의 영혼들 에 관련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 모든 일의 주인은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건물을 통해, 지역을 섬길 마음이 있는 사람이 이 땅을 사고, 그런 건축물이 이곳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사람을 잘 분별해서 땅을 매각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매각을 직접 관여하시는 운영위원회에게 매각이 이루어 지는 그 찰나에도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하시도록 기도했습니다."



더불어 한가지 간증은, 


뜻한 바가 있어, 이사를 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살던 아파트가 팔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팔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오래된 아파트와 교회 터 였습니다.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는 말씀을 의지하여, 


아파트 매각에 대해 염려가 될 때마다, 교회 땅을 위해 기도하고 목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의지적으로 우리 집을 위해 기도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기도를 이어오던 중에, 


어느 날,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있어 팔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치 않는 가격에 매각하고,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던 사람에게 팔았을까.. 마음이 그리 평안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터 매각을 위해 직접 사람을 만나는 운영위원회가 더욱 민감하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도록, 결정의 그 찰나에도 성령님의 확인을 받기 위해 멈출 줄 알도록"



9.5일에 금식을 하였는데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자 20일이 지났지만 나눔을 올립니다.


이사 후에 정리할 것이 있어, 기도에 소홀하였던 저를 이글을 적는 것과 함께 다시 기도하는 일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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