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14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무려 ‘타블도트’라는 곳에 외식을 나왔답니다. 

빠진 식구가 있어 아쉽지만 어디서든 함께하는 것 같은 우리 알바니아 식구들입니다~

이젠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집에서 깊은 나눔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지 않았어도 

어느 곳에서나 웃으며 옆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 서로에게 그런 목장 식구가 된 것이 중요하지 않겠어요 ㅎㅎ?

8E2CA633-9577-447E-B063-140AD9BC2DC7.jpeg

저희 협찬 받은 거 아닙니다 너무 맛있기에 그만.. 세상에 사진 찍기도 전에 누군가는 벌써 칼을 들었군요.

비주얼만큼 맛도 최고라 할 수 있을만큼 .. 새벽 두시에 먹는 라면같달까?

A46CC319-F418-4203-8D07-6170AD776F39.jpeg 

우리 새싹들도 음식 기다리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있네요 요한이는 배가 고팠는지 빨대를 먹을 기세입니다. 이삭이가 동생을 어찌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는지 흐뭇하네요

119D7562-83B0-4FA8-BBEE-4EB8416BDC84.jpeg

또 저희 목장에서 생일축하 커팅식을 진행한 정해웅,정석운 형제님들 진심으로 축하해요~~

해웅 형제님은 자신도 잊고계셨던 생일을 챙겨줘서 고맙다고 사진 찍어 부모님께 자랑까지! 

저희가 가족이란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어 마음 한 켠이 따스해졌네요.

2C1AF82B-1417-4CD0-AF07-A8ECFA945718.jpeg

1월의 마지막 목장에서, 추운 겨울날에 서로를 마주보며 온기를 나눌 수 있었던 목장이었습니다. 짧게나마 서로의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두고 서로의 근심을 위로하는 알바니아 식구들이 있기에 다행입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목자 목녀님, 그리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 편안함이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네요.

달은 해를 가릴 수 있어도 없애지는 못한다. 세상에 치이고 힘들어 잠시 목장을 잊었더라도 금요일 이 날,따뜻한 해와 같은 목장에서 위로받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의 향기를 내뿜는 이곳에서 지친 마음 달랬길 바랍니다.

각자의 나눔을 마무리하고 서로의 위치로 돌아갈 때도 따뜻한 마음을 품고서 주일을 기대하고 또 다음 주의 목장을 기대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Comment '2'
  • ?
    염규홍 2019.02.07 09:28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긴 여운이 남네요..
    하늘 가족됨으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이며 전하는
    알바니아 목장되길 기도합니다.~~
  • ?
    홍상원 2019.02.07 10:23
    멋진 곳에서, 함께 온기를 나누는 목장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스마트폰으로 목장 게시판 사진글 올리는 방법 2 file 홈페이지관리자 2015.01.11 8945
공지 [목장기자님들 필독] 사진용량을 줄이는 방법과 목장게시판에 글 올리는 방법 file 홈페이지관리자 2015.01.11 8722
공지 목자님필독: 새롭게 바뀌는 목장모임 순서! 1 박종국 2014.03.14 18161
공지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박종국 2014.01.14 21848
4782 절로 회복되는 시간에 감사 (노외용초원모임) 3 김다혜 2019.02.26 134
4781 이런~ 딸기만 네바구니 ^^;;;;;(조성빈초원) 4 file 조시래 2019.02.26 256
4780 가족으로 한 걸음씩_황대일 초원 2월 모임. 5 file 권춘봉 2019.02.26 163
4779 오직 VIP를 위해 (인도의향기) 4 file 김한울 2019.02.24 180
4778 보냈으나 보내지 않은 지체(아이맨 목장) 5 file 이경미 2019.02.22 157
4777 (푸른초장)저희 집에 처음으로 vip 오심!^^ 3 file 하미선 2019.02.21 138
4776 토요알밤에~(모퉁이돌) 4 file 유래나 2019.02.20 128
4775 목사님, 사모님 탐방을 환영합니다. 4 file 조성길 2019.02.20 202
4774 굿바이 경란, 씨유 어게인 경란ㅠㅠ (시에라리온) 4 file 서보미 2019.02.18 218
4773 다시 힘을 냅시다,,(채선수 초원) 4 file 이재길 2019.02.18 174
4772 낮에 만나도 좋아요 (민다나오 흙과뼈) 5 file 홍윤경 2019.02.17 134
4771 탐방을 환영하오❤️(하오) 3 file 김민지 2019.02.16 167
4770 다시 돌아온 돼지처럼 ∪・ω・∪ (내집처럼) 3 file 엄정원 2019.02.16 189
4769 드디어 뭉치다(인도의향기+껄로심박듣기) 3 file 류경혜 2019.02.15 188
4768 일석사조의 감사~(이삭) 2 file 김다혜 2019.02.14 143
4767 [민다나오 흙과뼈] 새로운 예배당을 기대하며 2 홍윤경 2019.02.12 154
4766 밥심의 목장 (인도의 향기) 3 김한울 2019.02.12 170
4765 마라나타(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르완다 4 file 고춘임 2019.02.11 204
4764 당신의 명절은 안녕하십니꽈 (우분트) 3 file 김진아 2019.02.11 122
4763 설 연휴 뒤풀이는 목장에서 (YES, 동경목장) 2 file 안미경 2019.02.11 9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48 Next
/ 24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