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1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제목.PNG

“샬롬~~~!!! 이 평안의 언어를 사용하고, 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요즘입니다.
다시 한번 평안의 안부를 묻고, 평안의 안부를 전합니다. 다운공동체 교우 여러분 !! 샬~~~롬~~!!!
저희 목장에도 2주간의 격리를 슬기롭게 마친 파워틴 ○○이가 있어요. ○○아~ 수고했어~~~~”   
                                          - 악토베올레 목장 8월 10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자가격리와 각자의 힘든 시기를 잘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2주간 비대면 예배를 통해 느낀 대면 예배의 소중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민다나오흙과뼈 목장 8월 7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무엇보다 무더운 여름날이 계속되는 동안, 2주간의 격리를 직간접적으로! 잘 버티고(?) 치루어낸
우리 다운 공동체 가족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박수, 박수!!)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 르완다 목장 8월 7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더위로 심신이 느슨해지지만 정신을 부여잡고 기도를 하려 몸부림(?)쳐봅니다. 예수님이 모퉁잇돌이 되어주셨으니 넘어질 수는 있어도 무너지진 않는다고 믿으며 기도와 나눔을 함께 했습니다.”
                                            - 티벳모퉁이돌 목장 7월 31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토요일 저녁 목장모임! 오늘같이 비 오는 날은 줌으로 만나니 더 좋아요~ (중략)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주님께 기도하며 함께 걸어나가는 에벤에셀 목장! 웃음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 필리핀에벤에셀 목장 7월 3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예배가 참 좋습니다... 찬양과 기도와 삶나눔과 중보기도...
예배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낀 목장예배였습니다~”
                                            - 방글라데시열매 목장 6월 28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목장모임을 통해 일상에서 죄를 짓고사는 우리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이번 수요기도회 때는 오랜만에 함께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상카부리좋은이웃 목장 6월 19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매일 매일 외근과 미팅으로 바쁘고 링거투혼으로 힘들었던 ○○ 언니까지... 그래도 이렇게 힘써 모인 목원들 덕분에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중략) 그리고 저희 목장 내에서도 이번 주에 두 분의 백신접종이 있었는데요~ 대면으로 함께 마음 놓고 모일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 기대가 되더라구요~”
                                            - 까마우 목장 6월 16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아이쿠야..... 목장모임중 갑자기 고개를 쑥 내민 이분은 누구실까요? VIP라고 하기엔 본인도, 목장식구들도 민망한 ○○○ 씨 ㅠㅠ 그래도 목자 목녀님 얼굴에 갑자기 꽃이 폈네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서로 얼굴 마주 보며 웃음꽃 피울 날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 카작어울림 목장 6월 15일 목장게시판 中에서 -

 

꼬리부분-P.S..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내] 제248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file 심은실 2021.10.14 443
공지 목회칼럼은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단 댓글은 실명(로그인)으로만 쓸수 있습니다. 심은실 2020.06.19 483
851 제 2의 개척 프로젝트(1): 목장 재정비 file 박종국목사 2021.12.04 508
850 주안애교회 ‘개척’과 다운공동체교회 ‘제2개척’ 파송식 file 박종국목사 2021.11.25 408
849 제248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자들의 은혜 나눔 file 신지섭 2021.11.20 110
848 ‘주안애(主安愛)교회 제자들’을 축복합니다. file 박종국목사 2021.11.11 747
847 우리끼리의 특별한 마지막(?) 추수감사절 file 박종국목사 2021.11.04 356
846 파송 개척으로 인한 교역자 역할 조정 file 박종국목사 2021.10.30 584
845 파송 개척은 제2의 개척입니다. file 박종국목사 2021.10.23 370
844 다운공동체교회가 “파송개척”을 통해 사도행전을 이어갑니다. file 박종국목사 2021.10.13 1014
843 수요 일터의 삶(기독교 세계관) 오픈 강의에 초대합니다. file 박종국목사 2021.10.09 284
842 2021년 가을학기 삶공부 오리엔테이션 안내 file 신지섭 2021.10.02 134
841 삶공부, 목장, 주일연합예배, 그리고 리더십 file 박종국목사 2021.09.24 354
840 올 추석 부모님께 10가지 감사나눔 읽어드리기 file 신지섭 2021.09.18 134
839 첫 장학헌금 및 부지매각을 위한 기도부탁 file 박종국목사 2021.09.11 178
838 우리! 제대로 해 봅시다. file 박종국목사 2021.09.03 177
837 예배시간 변경 안내 &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안내 file 신지섭 2021.08.28 140
836 2021 가을학기 삶공부 안내 file 신지섭 2021.08.21 128
835 주안에서 목자(목녀,부목자)님들께 드리는 당부 신지섭 2021.08.14 142
» 목장게시판 감사 나눔 (2021년 6월~8월) file 신지섭 2021.08.14 123
833 다운공동체교회 코로나 상황과 관련하여 (2) file 박종국목사 2021.08.06 28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