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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

 

1.저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중학생때부터 기도해오던 신교제,신결혼을 하게 해주셔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신앙생활 할 수 있는 배우자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태어날 때부터 모태신앙을 가지게 해주셔서 자연스레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어렸을 적 저희 집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울 때 잠시 숙모네 집에서 지낸 적이 있었는데 좋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숙모, 삼촌, 사촌들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믿음안에 있어서 저희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잘 견뎌주셨던 부모님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하고 싶었던 것이 많은 저를 아시고 만남의 복 주셔서 캐나다 대륙횡단, 비전트립 등을 통해 더 큰 세계를 겸험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부산에서 처음 병원에 취직해서 외로웠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기 언니를 통해 좋은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사회 초년생으로 처음 취직해서 만난 프리셉터 선생님이 계시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무섭고, 어려웠던 관계였는데 3년의 근무를 통해서 선생님과의 어렵고 부담스러운 관계가 허물어지고 친밀해지며, 또 선생님의 장점인 일에 대한 정확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9. 부산에서 근무했던 3년간의 시간동안 부산-울산을 태워주시던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10. 저희 가정을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믿음의 권면을 해주시는 양가 부모님께서 계셔서 감사합니다.

11. 늘 귀하게 여겨주시고 예뻐해주시는 시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12. 오랜시간 진통을 겪고 수술을 하게 되었지만 힘든 출산의 과정속에서 불평보다는 이 자녀를 하나님의 소유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13. 출산 이후 조리원생활을 하고 있는데 2주간의 시간을 통해서 제 몸이 잘 회복되어져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14. 출산을 앞둔 마지막 주일날 오랜 기간 보지 못한 목원들 얼굴을 보고 출산하러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5. 초원 목자,목녀님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먼저 많은 것들을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신앙, 인생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6. 막달에 출산휴가를 들어가고 집에서 쉬는 한달 기간동안 좋은 이웃들을 통해서 무료하지않고, 또 출산준비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 임신을 하고 근무하기에는 힘든 부서였지만 열달동안 동료선생님들의 배려로 하리를 잘 품고 출산까지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웠던 것을 통해 지금까지 반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찬양팀으로 섬길 때 좋은 지체들 만나게 해주셔서 합을 맞춰가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남편이 울산에서 취업하기를 교회에서 함께 기도해주셨는데 응답해주셔서 목장을 계속해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심 감사합니다.

21. 건강검진을 통해서 미리 큰 질병이 되기전에 발견하는 은혜를 저희 가정에 주셔서 부모님께서 암, 뇌동맥류를 잘 완치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22. 성격 좋은 오빠를 통해서 저의 주변 인간관계가 넓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저희 외가집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친척들이 많았는데 부모님의 섬김과 삶의 모습을 통해서 외가집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4. 보드게임이 취미인 남편을 통해서 저희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다른 목장,다른 가정들에게도 함께 나눔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5.작년 집 이사를 앞두고 비용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은행대출 등 순탄하게 인도해주셔서 목장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집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부모님 집 근처라서 자주 부모님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에 대한 감사

1.매주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교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목사님을 통해 전해지는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도전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다음세대들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며 각 부서마다 섬겨주시는 말씀사역자분들, 교사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4.일 년에 두 번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신앙서적 두 권을 읽을 수 있고 새벽을 깨워 기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늘 먼저 본이 되어 주차봉사, 기도 등으로 섬겨주시는 안수집사님, 권사님, 장로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6.청소년 시절, 캐나다 대륙횡단이라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7.어렸을 적부터 다닌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건강한 공동체로 남아 있어 자녀와 함께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나 중심의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저에게 영혼구원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목녀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10월 한달동안 매주 있던 세례식을 통해서 우리목장도 영혼구원 하고 싶다는 도전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싱글들을 배려해주셔서 멋진 공간인 싱글룸을 가지고 그곳에서 교제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매일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는 새벽설교말씀을 통해 삶속에서 말씀으로 살아내는 것을 도전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 새벽을 깨우는 것의 중요성을 늘 도전받는 교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13. 삼호동, 광야를 지나 구영리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여 넓은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4. 절기예배 때 마다 권사님들이 끓여주시는 국밥을 먹는 추억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5. 추수감사절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감사의 나눔을 할 수 있도록 감사페스티벌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에 대한 감사

1.호치민 목장의 목녀로 섬길 수 있고 또 부족하지만 섬김의 모습을 보일 때 따뜻하게 반응해주는 목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손이 큰 목녀라서 늘 음식을 할 때 양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맛있게 음식을 먹어주는 목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3.목장을 통해서 연결된 호치민을 섬기시는 윤한열,임시연 선교사님과 정기적으로 소식지를 주고 받고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목장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희 가정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는데 목원들의 진심어린 위로를 받을 수 있었고, 또 하리를 가졌을 때 누구보다 기뻐해주며 축하해준 목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5.목원들이 삶속에서 말씀으로 살았던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도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목장밴드를 개설하고 감사나눔을 하자고 제안했을 때 순종해줘서 감사합니다.

7.목장 VIP를 붙여주셔서 새로운 지체의 영적성장을 함께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목장식구들이 취준생이 많았는데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면서 취업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오랜시간 줌으로 모이다가 대면으로 다시 모이기 시작했을 때 저희 목장모임이 풍성함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수련회 등 목원들의 참석을 권면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목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추수감사주일 감사나눔 페스티벌 안내 2021.11.05
영아,예쁜아이 김찬/김율어린이 감사나눔(영상)   2021.11.10
예쁜아이 김하솔어린이 감사나눔(영상)   2021.11.10
예쁜아이 서하명어린이 감사나눔(영상)   2021.11.10
감사나눔(르완다 김연철)   2021.11.10
말랑시아 강성실 감사나눔   2021.11.10
GMK 감사나눔 (김하민)   2021.11.10
GMK 감사나눔 김성태 목사(카자흐 푸른초장)   2021.11.10
영아부 김선어린이 감사나눔(영상)   2021.11.10
벤쿠버 상은희 목장 김상은 감사   2021.11.10
GMK 감사 나눔 김하성   2021.11.10
카작 어울림목장 강진구   2021.11.10
감사나눔 (디딤돌 김은희)   2021.11.10
진순둘 감사나눔 (카자흐푸른초장 목장)   2021.11.10
감사나눔 50가지 -박해인(호치민)   2021.11.09
GMK 감사나눔 박시은   2021.11.09
GMK 감사나눔 양서한   2021.11.09
GMK 감사나눔 정혜주   2021.11.09
GMK 감사나눔 염하영   2021.11.09
GMK 감사나눔 김지우   2021.11.09
GMK 감사나눔 김찬희(4)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