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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고난 성품이 무뚝뚝한 편이고

말을 상냥하게 못하는 편입니다.

우리집에서도 남편 두아들 중

내가 제일 말 잘 안하고 무뚝뚝한 성품이었습니다.

 

아들만 키워보고, 딸은 안 키워봐서

며느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머뭇할 때도 있었습니다.

두 아들에게도 칭찬은 마음 속에 있고,

잘못만 꼬집어서 충고하고 큰소리를 지르는 편입니다.

물론, 그 동안 두 아들이 받아줬기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번, 행복의 길 공부하고 내게 잘못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잘한 것에 대해 칭찬해주고, 고마움을 표현하게 되어서

대화방식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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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염규홍 2019.12.07 23:31
    그러셨군요^^
    변화를 경험하셨다니 감사가 되네요. ㅎ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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