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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만족함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지만 성취의 기쁨은 잠시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육신의 욕망은 끝이 없기 때문이겠죠.

 

10살때 처음으로 교회를 나갔는데, 모든 것이 열악했던 그때엔

교회가 가장 좋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장소였고 안정과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연륜이 쌓이면서 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갈등들의 고난이 있었기에 평안을 잃을 때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고난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다시금 평안을 회복해갔습니다.

그러나, 관계 속에서 여전히 힘이 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복의 길을 배우고 함께 하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한 걸음씩 주님께로 인도하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음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금, 관계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길은

오직 예수 안에 거하는 것임을...

주님만이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참소망 되심을 다시 한 번 고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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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규홍 2019.12.07 23:35
    수고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관계 속에서 기쁨을 누려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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