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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일도 가물 가물 한데 올 여름 마친 '행복의 길'  간증문을 쓰려고 하니 기억도 잘 나지 않고 

그 때의 감동도 사라진 터라 ㆍㆍ 아~~~ 간증문 쓰기가 힘들었습니다. 

바로 간증문  내지 못 한거 후회 했습니다^^

'행복의 길'이 뭔지 잘 몰랐던 전 그저 행복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 하면서 기대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첫 날 썰렁한 예배당을 들어 서면서 쫌 놀랬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예배당에 계실거라  생각 했었던거 같습니다

좀 더 많은 분이 함께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밝은교회 오명교목사님의 재미있고 열정적 강의에 푹 빠져들면서 신청 잘 했구나 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도 좋았지만 강의가 끝나고 짝모임을 했는데 그때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짝 정할때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염목사님께서 정해주신 싱글 유채린자매를  만나 너무 행복 했

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젠가 부터 주변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과 만남이 많았던 터라 싱글과 

대화가 될지 나이 많은 내가 자매에게 부담스럽지는 않을지 조심 스러웠습니다.

채린자매는 너무도 예의 바르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매였습니다. 그 무엇보다 신앙심이 아주 좋았

습니다.  준비된 행복의 길 전도자였습니다 ~~^^  만남을 끝내고 나면 신앙의 선배를 만난것 같고,

도전도 받았으며  마음의 위로도 받았습니다.

특별히 오랜만에 젊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ㅋㅋ

간증문을 준비하며 잠시 잊고 있었던 관계전도에 대해 생각하며 이번 이사만사 초청잔치에 초대할 

지인과의 관계를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냥 친한 사이여서 한 번 참석 해주는것이 아니라, 깊고 좋은 관

계를 가지면서 신뢰하는 사이이기에 그 사람이 믿고 소개하는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며 관심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도 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친분이 있어서 '행복의 길'을 끝내며 책거리 자리를 마련해 준 은실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제 짝 채린자매 그리고 은실 목녀님 짝이었던 다은자매 모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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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규홍 2019.11.28 18:34
    감동이 지난 뒤, 늦게라도...적어보는 것이 유익하네요^^
    나눔 감사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품고있는 vip들과의 관계 속에서
    참 행복의 여정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손길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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