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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정교호 세미나를 참석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였습니다.

전에도 여러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별다른 유익을 느끼지 못했던 터라

이번세미나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만난 다운공동체 교회는 아름다웠고 그 후의 일정은 감동이 연속이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첫인상은 교인들의 친절이었습니다. 세미나 접수로 부터 시작하여 제가 만난

모든 분들은 친절과 미소로 제희를 섬겨 주었습니다.  저를 섬겨주신 민다나오 흘과뼈 목장의

목자 목녀님(최금환, 김외숙)의 섬김은 제가 평생 받아온 섬김중에 최고였습니다.

처음에는 왜 우리를 이렇게 섬겨주지? 라는 의문을 지울수가 없었지만

목장 모임을 참석하고 이 모든 상황이 목장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삶임을 알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친절함은 박종국 목사님을 통해서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남 박목사님을 통해 느낄수 있었던 것은 그를 통해 전해진 가정교회 메시지였습니다.

중국 목회자에게 있어서 가정교회라는 이름은 전혀 낮설지 않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을 통해 전해진 내용은 신선했으며 그의 열정에 탄복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 3년간 목회를 하면서 보고 느꼈던 중국교회 목회, 가정, 자녀교육, 교회의 성숙, 선교 등 많은

문제 해결의 대안이 가정교회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세미나중 목자 목녀가 간증전 하는 서로의 소개 속에서 건강한 부부관계의 모습을 모게 되었고

목장에서 식사의 나눔은 다운공동체 교회를 건강한 가족의 연합체로 만들어 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으로 자신의 신앙과 그리스도의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교회, 모든 성도가 살아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교회, 모든 성도의 삶이 변화하는 교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다운공동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세미나에 인도하신 하나님과 좋은 메시지를 전해주신 박종국 목사님 그리고 저희를 열정적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에 진심어린 감사 드립니다.  


허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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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은 2019.10.04 11:4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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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금환 2019.10.05 22:50
    선교사님의 가정을 위해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목장모임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내가 생각나서 울컥하셨고 목녀가 선물한 쿠키를 중국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드시지 않고 아들에게 준다고 아껴두시는 따뜻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낮은 곳으로 흐르는 하나님 마음을 닮은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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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수진 2019.10.05 23:12
    한국과 인연이 깊으신 목사님, 다음에는 가족이 다 함께 오시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사역이지만 기쁨으로 섬기시는 목사님의 열정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바른 리더쉽 가운데 교회가 더욱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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