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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박종국 목사님과 다운공동체교회의 성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익산 동서로 교회에서 온 베트남 유학생 트엉이라고 합니다. 세미나가 끝나자 학교에 와서 하던 공부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일주일동안 빠진 수업들을 다시 혼자 공부하고 숙제하다가 세미나 때 수고하신 분들 생각나서 이렇게 짧은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교회와  목화자들을 사랑하시는 박목사님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강의하시다가 유머도 하셨는데 유머를 다 못 알아들었지만 그거 재미있었다고 믿습니다^^ 다른 분들이 다 웃으셨으니까요:))

사이공 목장의 최명신 목자님과 박예진 목녀님 그리고 귀여운 목원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저한테 좋은 방을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주일동안 정말 편하게 머물고 왔습니다. 목장모임 때 저를 위해 맛있는 월남쌈 그리고 컵라면 쌀국수를 주신 것을 보고 감동됐습니다. 저만 맛있게 먹은 것이 아니라 다른 목원들도 맛있게 드셨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음식이 아니라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덕분에 힘 냈습니다. 

한국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저는 일주일동안 정말 잘 먹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의 섬김으로 수고하시며 맛있는 음식과 간식을 풍성하게 준비하심에 감사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스러운 우리 연우아, 벌써 보고 싶네. 연우를 볼때마다 베트남에 있는 제 조카가 생각났습니다. 귀여운 연어랑 함께하는 시간이 짧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연우아, 건강하게 잘 지내라! 아빠, 엄마를 많이 사랑해야 돼. 나중에 베트남 다낭에 놀러와. 이모가 맛있는 것을 사줄께~~♥♥

다운공동체교회를 통해 축복의 통로가 수많은 영혼들에게 갈 수 있도록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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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금환 2019.10.01 07:28
    한국어로 소감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 없었던 오빠가 신학교 졸업하고 결혼할 때 가장기뻤고 믿음없이 돌아가신 외삼촌소식이 가장 슬펐다는 말을 기억합니다. 기쁨과 슬픔의 뿌리가 영혼구원에 있는 트엉전도사님이 훗날 베트남에서 사역을 하면서 영혼을 구원하는 많은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 profile
    조희종 2019.10.02 13:54
    우와 전도사님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세미나 기간 동안 여러 분들과 잘 어울리시고 경청하시는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초원모임때 함께 해서 감사했습니다. 사이공 목자, 목녀님께도 이곳에 와서 소감문 보라고 알리겠습니다^^ 지혜 가운데 하는 공부 잘 하실 수 있도록, 전도사님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베트남에도 널리 퍼지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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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문 2019.10.03 00:12
    짧지 않은 세미나 기간 수고 많았습니다
    진한 감동의 글에 감사를 전하며 영혼구원하는 사역에 멋지게 쓰임받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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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은 2019.10.04 11:48
    매 시간 열심히 참석하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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