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2019.09.24 16:59

행복한 삶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행복한 삶>

 
  요즈음 부쩍 세상 사람들의 관심사가 경제(물질)에서 인문(인성,정신)으로 옮겨 가고 있으며 tv에서도 여러 체널에서 대학교수들의 인문학 강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들이 현재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통(불안,갈등,우울,절망,허무,자살...등)을 극복하고 평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그냥 그저 그런 듣기 좋은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소설가 박완서님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고통을 겪으면서 하신 말씀이 “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견디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불교경전엔 4성제(四聖帝)라는 부처님의 핵심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고(苦),집(執),멸(滅),도(道)”로 세상의 본질이 고통이며 고통의 원인인 집착을 멸하고 해탈에 이르는 방법으로 도를 닦아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이 과연 고통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실제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고통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의 본질을 고통으로 잘못알고 있으며 내가 누구이며 또 본질은 무엇이며 왜 사는가를 모르며 또한 난관의 존재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고통이 아니며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본질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의 본질도 하나님의 사랑이며 본질과 현상(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 같은 우리 서로는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존재하는 난관의 본질도 고통이 아닌 “극복의 기쁨”으로 난관을 통하여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리가 일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은
첫째, 이 세상의 우주 만물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라본다.
둘째, 세상의 모든 사람을 나인 형제자매로 바라보며 내 몸처럼 사랑한다.
셋째, 삶에 존재하는 모든 고통, 고난, 난관도 나의 행복한 삶 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극복의 기쁨)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고 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간다.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면 마음에 사랑이 넘쳐 흐르게 되고 뇌에서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가 촉진되어 몸과 마음의 상태가 최적화되고 어떠한 난관도 능히 극복해 낼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마음 상태로 매일 매일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을 찾아서 하게 되면 즐겁고 행복한 삶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이름 글쓴이
공지 홈페이지 가입 및 글쓰기 권한 조정과 관련하여 공지드립니다. 1 2016.05.01 1892 홈페이지관리자 홈페이지관리자
공지 비실명, 비방 및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2015.08.10 3572 홈페이지관리자 홈페이지관리자
공지 저작권 없는 이미지 / 무료 한글 글꼴 필요하시지 않으세요? ^^ 2015.01.11 5258 홈페이지관리자 홈페이지관리자
2335 심혈관과 뇌혈관 청소 newfile 2019.10.23 5 장광호
2334 목회자세미나를 마치고 뒤늦게나마~~^^ (서요한 목사) 2 2019.10.03 109 조에
2333 211차 목회자 세미나 소감문(임용태 목사님:서울성동 한빛교회) 1 2019.10.03 57 심은실 심은실
2332 211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후기 3 2019.10.03 79 허인책
2331 211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3 2019.10.02 85 허진우 목사
2330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4 2019.10.01 123 홍미영사모
2329 211차 목회자세미나 참석자 하윤경입니다~(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다^^;) 5 2019.10.01 116 하윤경
2328 제 211차 목회자 세미나 참석한 김인재 목사입니다. ~^^ 4 file 2019.10.01 109 tkandpf79
2327 제 211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소감- 베트남 유학생 트엉 4 2019.09.30 158 트엉
2326 211차 목회자 세미나 참석자 소감 한마디 1 file 2019.09.28 154 민수희 민수희
» 행복한 삶 2019.09.24 46 윤기철
2324 감동의 병상세례 1 file 2019.04.22 243 성병호 성병호
2323 우분트 목장 목자님 목녀님~~~~~~~ 나지영입니다 3 2019.04.13 211 나지영
2322 감사글올립니다(세종 사귐의 교회 서지만 설희진 김자영) 1 2019.04.12 182 김자영
2321 제 548차 평신도세미나를 마치며 (큰빛교회 김화중) 2 2019.04.11 167 김화중
2320 울산 다운공동체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고,( 한소망교회 김재명, 유진희) 3 2019.04.11 201 유진희
2319 <말랑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2 2019.04.10 146 곽현숙
2318 제548차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를 마치고(울산한빛교회 정현숙) 3 2019.04.08 239 해오름
2317 제548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후기(경기수지목양교회 최미호) 3 file 2019.04.08 250 최미호
2316 제 548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큰빛교회 김영은)... ♥ 1 file 2019.04.08 203 김영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 Next
/ 11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