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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1차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던 김득영 목사입니다. .세를 할 수 없는 조건과 이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뛰어넘는 섬김과 헌신에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귀하게 섬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두 번째입니다. .세를 통해서 가정교회에서 말하는 흡수율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 예전에는 방향만 잡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달려가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일정 속에서도 연일 열강을 해 주신 박종국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강의는 탁월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절대 졸 수 없는 강의실이 압권이었습니다^^ 궁금했던 것, 자주 질문했는데도 친절하게 대답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목회의 치열함과 열정과 디테일함을 배우고 갑니다.

 

5번의 목자님과 목녀님들의 간증을 통해서 느낀 것은 문제없는 목장은 없다는 것과 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그 문제를 푸는 해결책은 기도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있었던 목자 대담 시간에는 누가 목사이고 누가 평신도인지 잘 모를 정도의 성숙한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운공동체 교회는 51명의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목장 모임과 초원 모임을 통해서는 사람 냄새나는 진솔한 나눔을 보았습니다. 꾸밈없이 자신의 삶을 오픈하고 드러내고 그것을 덮어주고 기도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미 가족이 되어 있었습니다.

 

56일 동안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귀하게 섬겨 주신 하오목장의 황대일 목자님. 엄현정 목녀님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불편하게 엄마랑 아빠랑 자야만 했던 해민 규민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울산이 고향인 저로써 울산에 영향력 있는 다운 공동체 교회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다운 공동체 교회를 통해서 살아있는 유기적 공동체의 모델을 보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가정교회의 ‘spirit’‘life style’이 되도록 치열하게 살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 서울 강서 큰숲교회 김득영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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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joy 2018.09.18 10:23
    감사합니다. 목사님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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