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164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소연자매님과 한울형제님의 합동 생일축하노래를 목청껏불러봅니다.

버젼도 참 다양하게 네번이나 연속해서 부릅니다.ㅎㅎㅎ

오랜만에 영접하는 목녀님의 소고기미역국을 싹싹비웁니다. 이 국이 그리워 우짜나요ㅠ

목녀님과 목원들이 함께 준비한풍성한 음식을 다 맛보려면 

메인과 디저트를 적절하게 분배해서 먹어야하는 노련함이 필요합니다.ㅎㅎ

목장에서의 나눔은 나에게 세밀히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과도 같기에 

목원 한사람 한사람의 나눔과 조언을 깊게 새겨 넣습니다.

오늘도 목장이 있기에 감사입니다.


IMG_2020-11-19_07-50-04.JPGIMG_2020-11-19_07-52-14.JPG

Comment '5'
  • ?
    신지섭 2020.11.19 10:10
    메인과 디저트를 적절히 분배해서 먹는 노련함
    목장모임 앞두고 마음에 되새겨봅니다.
  • ?
    김지수 2020.11.19 10:47
    그 맛난 미역국 먹어 보고 싶네요
    생동감이 넘치는 인도의 향기~~
    멋집니다.
  • ?
    염규홍 2020.11.20 18:13
    나눔 속에서 담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고백이 와닿네요...
    경청으로....경외하는 하나님의 뜻을 일상 속에어서 알아가길 힘쓰길 기도해봅니다.
  • ?
    채선수 2020.11.23 13:45
    분가가 다가옵니다~~아쉬워서 어쩌지요~~~
  • ?
    최용철 2020.11.24 22:27
    합동 생일 축하... 분가를 앞두고 정말 뜻깊은 자리였네요...
    분가를 통해 더 많은 영혼구원의 열매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양순안 2020.07.24 123
공지 (공지) 온라인 목장모임을 위한 Zoom 사용법 소개 1 file 양순안 2020.03.07 860
공지 목자님필독: 새롭게 바뀌는 목장모임 순서! 2 박종국 2014.03.14 19278
공지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1 박종국 2014.01.14 22171
5484 목회자세미나와 함께 한 초원모임(박찬문초원) 3 file 안미경 2020.11.22 106
5483 목회자 세미나와 함께한 11월 초원모임 --- (채선수초원) 2 file 이재길 2020.11.22 127
5482 함께! 한 마음으로! (프놈펜) 4 file 홍희진 2020.11.19 228
» 소리쥘러~~~ 인도의향기 5 file 김한울 2020.11.19 164
5480 우리끼리 좋아서 우짜노. 미안해요 VIP-악토베올레 5 file 엄유선 2020.11.17 196
5479 함께하는 밤 (말랑시아) 3 file 박예지 2020.11.17 225
5478 전원참석~허브~^^ 4 file 김영미 2020.11.17 216
5477 다시 시작 해 보려고요~ (르완다) 4 file 이정화 2020.11.17 125
5476 101기 예수영접모임(2020년 11월 15일) 1 file 심은실 2020.11.17 109
5475 새가족이 오셨습니다(까마우) 5 file 김다혜 2020.11.17 124
5474 함께있어더욱행복한 (말레이라온) 5 file 장연아 2020.11.16 93
5473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네팔로우) 5 file 안다은 2020.11.06 310
5472 100기 예수영접모임(2020년 10월 18일) 2 file 심은실 2020.11.05 148
5471 세 남자 (10월 초원모임) & 네 여자 (아웃리치) - 송상율초원 3 file 박장호 2020.11.04 189
5470 아이들만큼만 (까마우) 5 file 김다혜 2020.11.04 179
5469 다음을 기약하며 (모스크바) 3 file 조소영 2020.11.04 153
5468 오늘은 딱 세가지만. -악토베올레 7 file 엄유선 2020.11.03 200
5467 오랜만이지요 저흰잘지내고있어요(아이맨) 3 file 김선미 2020.11.02 116
5466 [민다나오 흙과뼈] 듣고 쓰는 목장 소식 4 file 홍윤경 2020.11.01 142
5465 "머니머니,~~~금일봉??? (깔리만딴 브니엘) 6 file 김향숙 2020.11.01 17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8 Next
/ 27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