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287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목장입니다! 

지난 금요일,  부목자님의 개인적인 일정으로인한 부재로 갈 곳을 잃은 네팔로우목장은 저희 집에서 목장모임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었지만, 더 맛있는 중국음식을 배달시켜서 먹었답니다 ♡´・ᴗ・`♡  (맛있게 해줄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휴,, 다행)

25AD429D-B870-4DB7-9088-9C593E9C0634.jpeg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해준 기현형제, 수업으로 인해 밤낮이 바뀐 찬홍형제가 함께해주어 더 풍성했습니다 ~

F9D5A897-BDC6-4577-90DF-E541A439227F.jpeg

포항 기숙사로 얼른 복귀해야하는 신데렐라 목자님을 위해 바삐바삐 움직였지만 한주간의 삶과 그 안에 함께하신 하나님을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알차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내일 있을(11/7) 임용고시 시험을 일주일 앞두었던 예은자매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멀고도 먼 덕하에서 함께해주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임용고시를 일주일 앞둔 그 시기를 생각하면 3년을 겪었지만 정말 적응이 안될 정도로 온 몸에 소름이 돋고, 복잡하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생생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신앙생활한지 1년 반이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믿음을 가지고 목장모임에 함께해준 예은자매를 온 맘다해 축복합니다 ❤️ 함께 기도해주세요 ❤️

00B278A9-1F7C-4C76-8F80-20FD368EFF26.jpeg

이번주 목장모임은 함께 세미나에 참석하고, 다음주에 더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_^** 

Comment '5'
  • ?
    염규홍 2020.11.06 14:51
    엘리베이터 배경 사진은 마치 영화 포스터를 보는듯,,,, 멋진데요 ㅎㅎ
    기현형제 오랜만에 목장에 참여하는 모습 보니 반갑네요,
    예은자매 화이팅입니다.^^
    축복의 근원되신 하나님께서 모든 목장가족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해봅니다~
  • ?
    채선수 2020.11.07 12:46
    젊음의 때를 멋지게보내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 ?
    신지섭 2020.11.10 13:16

    저희 목장도 엘리베이터샷 시도해봐야 겠어요. 아직 젊으니까.

  • ?
    최명신 2020.11.10 18:23
    샘목자님의 포스가 누가봐도 샘목자님이 목자님 같이 보이네요 내말이 무슨말인지 알죠??ㅎㅎ
    항상 풍성한 네팔로우 멋집니다.
  • ?
    최용철 2020.11.11 21:10
    풍성한 음식만큼이나 서로를 향한 마음들도 풍성한 것 같네요..
    목장을 통한 기도응답들도 풍성해지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양순안 2020.07.24 102
공지 (공지) 온라인 목장모임을 위한 Zoom 사용법 소개 1 file 양순안 2020.03.07 774
공지 목자님필독: 새롭게 바뀌는 목장모임 순서! 2 박종국 2014.03.14 19225
공지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1 박종국 2014.01.14 22140
5475 새가족이 오셨습니다(까마우) 5 file 김다혜 2020.11.17 115
5474 함께있어더욱행복한 (말레이라온) 5 file 장연아 2020.11.16 81
»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네팔로우) 5 file 안다은 2020.11.06 287
5472 100기 예수영접모임(2020년 10월 18일) 2 file 심은실 2020.11.05 133
5471 세 남자 (10월 초원모임) & 네 여자 (아웃리치) - 송상율초원 3 file 박장호 2020.11.04 177
5470 아이들만큼만 (까마우) 5 file 김다혜 2020.11.04 170
5469 다음을 기약하며 (모스크바) 3 file 조소영 2020.11.04 138
5468 오늘은 딱 세가지만. -악토베올레 7 file 엄유선 2020.11.03 187
5467 오랜만이지요 저흰잘지내고있어요(아이맨) 3 file 김선미 2020.11.02 106
5466 [민다나오 흙과뼈] 듣고 쓰는 목장 소식 4 file 홍윤경 2020.11.01 131
5465 "머니머니,~~~금일봉??? (깔리만딴 브니엘) 6 file 김향숙 2020.11.01 161
5464 가을아웃팅, 인도의향기 3 file 김한울 2020.11.01 112
5463 우리는 한형제자매입니다(카자흐푸른초장) 3 file 하미선 2020.11.01 79
5462 정다운연해주 목장은... 4 file 심원영 2020.10.30 149
5461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보아스목장) 4 file 김지수 2020.10.30 118
5460 웃음과 감동이 넘쳐요!! (프놈펜) 6 file 홍희진 2020.10.29 270
5459 내 눈엔 당신만 보여 (조희종 초원) 9 file 심은실 2020.10.29 183
5458 저희목장에도 우렁총각이 있습니다 ! (네팔로우) 6 file 안다은 2020.10.29 186
5457 다시 시작합니다. (티벳 모퉁이돌) 6 file 유래나 2020.10.28 110
5456 오랜만에 소식전해드립니다 (시에라리온) 4 file 서보미 2020.10.28 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5 Next
/ 27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