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22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지금 알바니아 목장은 사역 분담 조정 기간이라 이번주는 목녀가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알바니아 목장의 2주간의 이야기를 나눠드리겠습니다.^^

지난주(12/28) 목장모임에는 약속대로 조성길 목자의 VIP박성빈형제님께서 목장에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몇년 서울에서 청년부 활동을 하며 신앙생활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목장모임에서도 전혀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렸답니다. 찬양시간에도 함께 참여할 있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드디어 방학을 우리 목장의 기둥 민재형제도 오래간만에 목장을 찾아주었고, 요즘 목장에서 요리실력까지 뿜뿜 뽐내며 힘을 실어주는 석운형제까지... 출석률이 좋아서인지 생기가 돌았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 현장!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44E48199-8BC3-404D-B119-8F17A376EBEE.jpeg


그리고 이번주(14) 목장모임은 한해를 시작하며 VIP 함께 1 2일의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경주 보문단지의 켄싱턴 리조트였는데 온돌방의 난방이 뜨끈뜨끈하게 되었던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답니다. ^^(목원중 일부는 땀을 뻘뻘 흘리기까지 했지요


금요일 밤에도 일을 하는 항우형제와, 학생회 인수인계로 인해 참석을 하지못한 석호형제가 있어서 ~~~~ 아쉬웠지만 ㅠㅠ

그들을 대신하여 우리 나머지 알바니언즈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4B23463B-2CEA-4065-96DD-6E8CF99946B7.jpeg

(급조로 만들어진 느낌 팍팍나는 정겨운 포토존, 주인공은 VIP 박성빈형제님이죠?)

엠티는 포토존 사진 촬영과 함께 시작되었구요, 미리 도착한 목원들이 불판을 데워놓고 고기를 부지런히 구워낸 덕에 모두들 기다림 없이 맛있게 삼겹살 파티를 하였답니다.


그리고 2 순서가 시작되었죠

첫순서로칭찬하면 선물받아요!” 에서는 

싱글연합초원모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목원들을 위해 하나하나 의미있는 선물들을 준비하여 릴레이 칭찬을 하며 선물을 하나씩 받아가는 코너를 진행하였습니다.


7DD45D3C-F26F-4224-BD04-5AD4FC30F300.jpeg

다음으로 우리 목장 공식 엠티 프로그램 전문가!!! 민재형제의 신박한 게임들이 진행되었답니다


지난해 목원들의 경쟁심을 자극했던 팀플레이! “가루가 과자이름 밝히기!”

그리고,

민재만 알고 오로지 민재 마음대로 만든 

두글자 알아 맞히기

마지막으로...

성경적인 게임이 아니라며 이제그만 이제그만 하면서 연속 3판이나 했던,

마피아게임

그리고 번외게임 

치킨내기 미니골프

까지...

다양하게 놀았습니다^^

알바니아 목장은 놀며 놀이근육도 기르고 서로 신뢰도 쌓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7516581-DEB0-4902-90DC-1EB234110600.jpeg

(역시 베테랑 예쁜아이 티쳐!!, 종찬형아와 함께하는 시간은 즐거워요!)


82CFB40F-3D7B-4322-B150-63376328D17E.jpeg

(육아왕! 다정한 남자, 석운이형아.)


그리고 어린이 목원들이 취침모드가 되는 순간 

3부로 나눔 순서를 가졌습니다.

각자 지난 한해를 돌아보았고 새해를 기대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긴긴 밤을 보내고 

품위에 맞는조식부페 알바니언즈 스타일의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맛있게 육의 양식도 꽉꽉 채우고, 경주관광인 보문호 산책 알바니언즈 2019 신년엠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목장출석 2주만에 흔쾌히 엠티에 함께해준 성빈형제에게 고마웠고, 따뜻하게 새로구운 고기는 VIP에게 양보하는 알바니아 목장의 목원들의 성숙함도 고마웠습니다.(사랑해요 알바니아!!)


B55F18BD-CC13-4AE5-A2FC-256EBC90B075.jpeg

잠을 많이 못자서 피곤함은 싸들고 왔지만, 영과 육과 친함을 채워서 우리 알바니아 목장은 2019 한해

기도응답받는 목장,

영혼구원에 땀흘리는 목장,

양육받는 목장,

그리고 사이좋은 목장이 될것을 소망합니다^_^


이상, 알바니아 기자를 노리는 목녀 심은실 이었습니다.

?
Comment '2'
  • ?
    염규홍 2019.01.08 08:23
    심은실 목녀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생생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함께 보낸 시간들을 통해 채워주신 신뢰와 감사와 기대감이
    2019년 한 해, 아름답게 열매맺길..
    VIP 성빈형제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성병호 2019.01.09 10:17
    알바니아 목장의 풍성함과 2019년의 기대감이 조화롭게 보여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바니아 목장 홧팅입니다. ^^ 이삭이 친구인가요? 예쁜아이 VIP이가 보이는듯 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스마트폰으로 목장 게시판 사진글 올리는 방법 2 file 홈페이지관리자 2015.01.11 8978
공지 [목장기자님들 필독] 사진용량을 줄이는 방법과 목장게시판에 글 올리는 방법 file 홈페이지관리자 2015.01.11 8772
공지 목자님필독: 새롭게 바뀌는 목장모임 순서! 1 박종국 2014.03.14 18256
공지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박종국 2014.01.14 21905
4726 ‘잘생긴’ 정석호 특집 ^^(알바니아) 2 file 심은실 2019.01.12 194
4725 성안동 핫플레이스(껄로심박듣기) 5 file 류경혜 2019.01.11 170
4724 2019년 첫 동행목장모임! 3 file 채현주 2019.01.11 119
4723 어색함이 주는 설레임(이삭) 5 file 김다혜 2019.01.11 157
4722 2019년의 시작은 목장 모임으로부터 + 새내기 탐방(하오) 1 file 유광현 2019.01.11 136
4721 붕어빵 속에 담긴 VIP님의 사랑(르완다) 3 file 고춘임 2019.01.09 136
4720 벌써 2주년 입니다! (시에라리온) 4 file 서보미 2019.01.08 232
4719 길고 긴 교회 소식~ 예닮 2 file 김성숙 2019.01.08 120
» (알바니아)VIP와 함께하는 신년엠티 두루룽!(긴글주의) 2 file 심은실 2019.01.05 225
4717 박광수/정재진 집사님을 환영합니다 (말랑) 4 file 한선숙 2019.01.05 191
4716 새해는역쒸떡국이죠^~^(넝쿨) 2 file 서영숙 2019.01.04 121
4715 킹스웨이 목장 2019년 첫걸음마! 3 file 함여름 2019.01.03 129
4714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의 방문 ( ๑˃̶ ꇴ ˂̶)♪⁺ (너나들이) 2 file 정지인 2019.01.03 187
4713 수고하셨습니다..(이삭) 3 file 김다혜 2019.01.03 139
4712 Good bye 2018~ Welcome 2019~(밀알 목장) 4 file 송정선 2019.01.02 224
4711 지난해 마지막달.....( 담쟁이 목장) 4 file 이건희 2019.01.02 118
4710 "가장 오래된 새 교회"(초원지기연합모임) 8 file 엄현정 2019.01.02 341
4709 항상 처음 마음 가짐으로!!!!예닮 5 file 김성숙 2019.01.01 162
4708 말랑목장에서 새해인사 드립니다~ (말랑) 3 file 한선숙 2018.12.31 183
4707 인싸가 되는 법? 목장 참석! (베트남 물댄동산) 3 file 권익만 2018.12.31 279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254 Next
/ 25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