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조회 수 19268 추천 수 2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정교회 장점 중의 하나는 후손들에게 신앙 전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린이 목장, 청소년 목장, 싱글 목장을 통하여 이것이 가능해집니다. 


가정교회가 정착기에 들어가면서 자녀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교회마다 어린이 목장, 청소년 목장이 조직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목장이 조직되지 않았다할지라도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있는 목장에서는 간단히라도 어린이와의 시간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앞으로 어린이도 목장 식구로 인정하고, 목장 모임에서 '자녀와의 시간'을 반드시 갖도록 목회나와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 교안을 수정하였습니다. 


이미 가정교회로 전환한 교회들도 애찬이 끝나고 장년 목장을 시작하기 전에 참석한 자녀들과 반드시 '자녀의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수정된 교안에서 자녀들과 상관된 부분을 아래에 옮깁니다. (최영기목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VIII. 목장 모임 

전형적인 목장 모임의 순서 

애찬

자녀와의 시간 15분 

찬양  25분

광고  3분

성경공부  20분

나눔의 시간  1~3시간

중보기도  15분

선교와 전도 도전  15분


4. 자녀와의 시간 

(1) 자녀와의 시간은 싱글 목장을 포함해서 자녀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모든 목장에서 반드시 갖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가)  임신한 자매 하나만 있어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태아를 위해 같이 기도한다. 

(나) 이 시간을 통해서 부모는 자녀와 믿음을 공유하고 신앙을 전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2)  자녀와의 시간 순서 

(가) 자리 배정: 아이들 끼리 앉지 않고 어른들 사이사이에 앉도록 

한다.

(나) 찬양: 자녀들과 부모가 함께 1-2곡 

(다) 목장 규칙 읽어주기: 목자가 목장 상황에 맞는 규칙을 정하고 

매주 자녀들에게 상기시킨다. 

(라) 나눔: 제일 나이 많은 어린이부터 감사한 것 한 가지와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마) 어린이들을 위한 기도: 부모들이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통성기도를 한다.

(바) 마무리기도: 어린이 목자 또는 어른 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IX. 목장 어린이 

1.  어린이도 목장 식구의 일원으로 간주한다. 

(1) 프로그램이 없어도 매주 만나는 친한 친구가 생기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목장 모임을 좋아한다. 

(2) 어린이들로 인하여 부모가 목장에 나오고 전도가 되기도 한다. 


2.  가정교회 개척이나 전환 초반에는 ‘자녀와의 시간’을 가진 후에 자유롭게 놀린다. 

3. 가정교회가 정착되고 인적 자원이 확보되면 어린이 목자를 임명하고 목장에서 어린이 목자를 도울 사람을 세워서 운영한다. 

(1) 청소년이나 상급 초등학생이 어린이 목자가 되어서 어른들이 목장 모임을 가질 때 어린이 목장을 운영한다. 

(2)  목장 식구 중 1명을 세워서 :어린이 목자의 사역을 돕는다.

(3) 연합 교회에서 목장 어린이 교육 교재를 공급한다.   

(가) 공작 교재, 어린이 찬양 곡, 교육 비디오 등을 공급한다. 

(나) 어린이 목자나 목장 어린이 담당자를 훈련시킨다. 


세미나 강의안이 3개월에 한 번 정도로 바뀝니다. 

최신 목회자/평신도 세미나 교안이 상담실에 올려져 있으니까, 

가끔 들어와서 바뀐 내용을 참조하여 목장 사역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 '2'
  • profile
    정용욱 2017.06.24 22:32
    잘 알겠습니다~
  • ?
    하호 2020.08.25 18:33
    MLB<a href="https://www.hototo109.com" target="_blank" title="토토사이트">토토사이트</a> - 토토사이트</p>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7월 첫 주에 시즌을 개막해 팀당 82경기가량 치르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경기 수가 예년의 절반으로 줄었다.선수들은 경기 수에 비례해 연봉<a href="https://www.hototo109.com" target="_blank" title="안전놀이터">안전놀이터</a> - 안전놀이터</p>을 받더라도 원래 액수의 절반 정도만 가져간다.
    그런데 사무국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훨씬 적은 연봉을 주겠다는 것이다.
    제프 파산 ESPN 기자가 시뮬레이션해 공개한 연봉 지급안을 보면,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우 당초 2000만 달러(약 247억원)에서<a href="https://www.hototo109.com" target="_blank" title="메이저놀이터">메이저놀이터</a> - 메이저놀이터</p> 515만 달러(64억원)로
    줄어든다. 삭감률이 약 75%다. 올해 연봉이 2100만 달러(약 259억원)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도 비슷한 <a href="https://www.hototo109.com" target="_blank" title="먹튀검증">먹튀검증</a> - 먹튀검증</p>
    삭감률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p><a href="https://www.toto109.com" target="_blank" title="토토사이트">토토사이트</a> - 토토사이트</p>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p><a href="https://www.toto109.com" target="_blank" title="안전놀이터">안전놀이터</a> - 안전놀이터</p>
    그는 경기 후 MLB 닷컴 등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경기 중 구속이 떨어졌다는 것을 느꼈다"며 "그러나 여전히 몸 상태는 문제없다.<p><a href="https://www.toto109.com" target="_blank" title="메이저놀이터">메이저놀이터</a> - 메이저놀이터</p> 곧 정상적으로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양순안 2020.07.24 119
공지 (공지) 온라인 목장모임을 위한 Zoom 사용법 소개 1 file 양순안 2020.03.07 842
» 목자님필독: 새롭게 바뀌는 목장모임 순서! 2 박종국 2014.03.14 19268
공지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1 박종국 2014.01.14 22165
5541 [민다나오 흙과뼈] 비대면이지만 풍성한 나눔으로~ 1 newfile 홍윤경 2021.01.20 15
5540 주어진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네팔로우) 4 file 김예은 2021.01.18 80
5539 사랑이 흘러흘러 (호치민) 4 file 박예루 2021.01.18 92
5538 줌으로 웃기기 있기없기, 치앙마이 울타리 3 file 김한울 2021.01.17 65
5537 늘함께 행복한 말레이라온목장식구들 ♡ 5 file 장연아 2021.01.15 85
5536 너의 염려를 주께 맡겨라----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3 file 김말숙 2021.01.15 66
5535 한 주를 마무리하며 (티벳 모퉁이돌) 5 file 유래나 2021.01.12 93
5534 영상으로 목장하니 VIP 도 볼수 있네요(르완다) 3 file 이정화 2021.01.10 100
5533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 (아이맨) 4 file 김선미 2021.01.10 98
5532 시온 거리두기 기간엔 줌으로 가까워지는줌 5 file 김이슬 2021.01.10 121
5531 ZOOM과 함께하는 내집처럼 목장 5 file 배보람 2021.01.09 98
5530 흙과뼈 민다나오 1/9 목장모임 3 file 남수진 2021.01.09 113
5529 많이웃자~~~스리랑카 해바라기 3 file 김말숙 2021.01.08 86
5528 영상으로 만났기에 더 간절했다. (얼굴목장) 4 file 강정란 2021.01.08 68
5527 언택트에서 온택트로 (최금환 초원) 5 file 이주용 2021.01.04 139
5526 보내며 맞으며 -- (깔리만딴 브니엘) 6 file 김향숙 2021.01.03 137
5525 2020년을 보내며 (까마우) 7 file 김다혜 2021.01.02 139
5524 (베트남 함께)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5 file 박효원 2021.01.02 107
5523 반갑고 환영해! (호치민) 4 file 박예루 2020.12.28 180
5522 찾아가는 서비스:) 치앙마이울타리 4 file 김한울 2020.12.28 16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8 Next
/ 278
XE Login